
[뉴스핌=정상호 기자] 서울 강남 삼성동에서 화재가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16분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모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소방인력을 급파해 진화 중이다.
목격자들은 삼성동 모 빌딩 옥상에 설치된 공조기에서 화재가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인명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삼성동 화재가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