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남궁민(38)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남궁민은 23일 뉴스핌과 진행된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 종영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
그는 “마흔 둘에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유에 대해서는 “일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싶다. 이제야 연기가 좀 편하다”면서도 “너무 늦지는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남궁민은 “배우로서도 중요하지만 인간 남궁민의 인생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한 동생이 행복해 보이더라. 그래서 결혼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궁민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극악무도한 재벌 2세 남규만 역을 맡아 시청자에 사랑받았다. 이후 남궁민은 KBS 2TV '해피투게더'와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