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김조한 도플갱어 레이먼킴, 가로수길에서 보고 "거울인 줄 알았다" 고백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가수 김조한과 요리연구가 레이먼킴이 서로를 닮아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뜨거운 부부 매점' 특집으로 꾸며져 레이먼킴-김지우, 노사연-이무송,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레이먼킴의 아내 김지우는 "남편과 김조한이 너무 닮았다. 남편이 신사 가로수길에서 레스토랑을 하는데 김조한의 레스토랑도 가로수길에 있다"며 "하루는 남편이 가로수길을 걷다가 김조한을 마주쳤는데 거울인 줄 알았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김조한이 지난해 11월 트위터에 게재한 레이먼킴과 찍은 사진을 보면 이 둘은 많이 닮은 듯 하다. 동글동글한 얼굴형과 턱 밑의 수염 모양도 비슷해 눈길을 끈다.
한편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라이브'에서는 AOA크림, 태민, 김조한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