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코리아나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4억1939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65억1744만원으로 3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2억3729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OEM·ODM 사업부분 및 해외사업부분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판매비와 관리비 감소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코리아나는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0.48%이며, 배당금총액은 15억8755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