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일탈을 즐겼다.
23일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공식페이스북에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의 여행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보검과 류준열은 해변가로 향했다. 박보검은 모래 위에 나뭇가지로 글을 쓰고 있고 류준열은 그런 박보검을 웃는 얼굴로 바라봤다. 그러다 갑자기 파도가 밀려오자 두 사람은 화들짝 놀랐다. 류준열은 "인생이 이런거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 네사람은 물놀이를 하다 일탈을 즐겼다. 앞서 열린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서 네 사람은 수영장에 뛰어들어 속옷을 던지며 자유를 즐겼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고경표는 "보검이까지 그럴 줄 몰랐다"며 그의 반전 면모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역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나미비아로 떠난 여행기를 담고 있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