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조은숙이 재소자들에게 구타 당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6회에서 무기징역을 받은 오애숙(조은숙)이 감방 동기들로부터 구타를 당한다.
지난 방송에서 오애숙은 결국 수 차례의 범죄행위가 모두 들통나 무기징역형을 받는다. 감방 재소자들은 오애숙에게 "너 무기 맞았다며? 내가 들어도 죄질이 안 좋아"라며 시비를 건다.
오애숙은 자신에게 던진 베개를 그대로 다시 던지며 화를 낸다. 이에 재소자들은 "이게 미쳤냐"며 오애숙을 쓰러트리고 발로 차고 머리를 쥐어뜯는 등 폭력을 행사한다.
윤회장(윤주상)은 조봉희(고원희)에게 "명성과 대영이 손을 잡으면 어떨까 싶은데"라고 제안한다. 그러나 조봉희는 "아니요. 전 방직회사가 아니라 패션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거절한다.
한편, 서모란(서윤아)은 사채업자들로부터 집안이 거덜난 상태에서 박미순(황금희)이 찾아오자 "뭐 더 가져갈게 남았냐"고 말한다. 이에 박미순은 "내가 가져갈 건 모란이 너"라며 "미국가서 다시 시작하자"고 제안한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6회는 24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