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육룡이 나르샤'가 시청률 상승과 동시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한 SBS '육룡이 나르샤' 4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14.3%)보다 1.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명나라 사신으로 간 이방원(유아인)이 주체(훗날의 영락제)와 기싸움을 펼쳤다. 영락제는 이방원에게 "조선에서 여진족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을 알고 있다. 똑같이 미개한 놈들"이라고 도발했다. 이에 이방원은 "너 죽고 싶냐"라고 받아쳤다. 또 무휼(윤균상)에게 "주체를 베라"며 팽팽한 긴장감을 이어갔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와 동시간에 방송한 MBC '화려한 유혹'은 12%, KBS 2TV '무림학교'는 3.2%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