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차지연, '복면가왕' 출연 후 신혼여행 계획은? "스페인의 한 시골 마을"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차지연이 신혼여행 계획을 언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차지연이 출연해 MBC '일밤-복면가왕'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연은 '복면가왕' 출연 후 결혼한 남편과 함께 가고 싶은 신혼여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차지연은 "나는 휴향지 보다 배낭여행이 좋다. 손잡고 같이 걸어 다닐 수 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 추억을 많이 쌓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고 싶은 곳에 대한 질문에 차지연은 "스페인을 좋아한다. 하지만 대도시 말고 시골에 가보고 싶다. 하지만 너무 바빠서 올해 안에 신혼여행을 갈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차지연은 '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 복면 이름으로 최초 5연승을 달성했다. 이후 그는 4세 연하 뮤지컬 배우 윤은채와 결혼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차지연, 이엘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