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금속 종합 전시회인 국제 철강·금속산업전이 오는 9월에 개최된다.
SMK(Steel&Metal Korea) 2016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제4회 국제 철강·금속산업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SMK 2016은 철강, 비철금속 소재 뿐 아니라, 튜브/파이프, 야금기술, 설비 등 금속산업의 모든 현황을 전시하는 행사로 포스코, 현대제철,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고려제강, 고려아연, 풍산, LS-Nikko 등이 참가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금속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스테인레스스틸과 건설용철강소재 등이 주요 아이템으로 전시·소개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250여개의 참가기업과 2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계자들의 만남이 이뤄지는 국내 최대의 금속 종합 전시회로서 금속산업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