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태양의 후예' 조재윤이 송혜교와 함께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조재윤은 지난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교랑... 태양의 후예 촬영을 마치고... 함께한 작업. 행복했어"라고 소감을 남기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재윤과 송혜교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송혜교는 작은 얼굴과 흠 잡을 데 없는 이목구비, 내추럴한 매력까지 더해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상속자들'의 김은숙 작가와 '여왕의 교실' 김원석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후아유-학교2015' '비밀' 등을 만든 백상훈 PD가 의기투합했다.
배우 송혜교, 송중기, 진구, 김지원, 샤이니의 온유, 강신일, 이승훈 등 막강 라인업에 영화투자배급사 NEW의 첫 번째 드라마 진출작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국내 드라마 최초 한중 동시 반영된다. 오는 24일 밤 10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