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화천기공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10억8277만원으로 전년 대비 49.3% 감소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93억2453만원으로 18.9%, 당기순이익은 160억1081만원으로 25% 각각 감소했다.
회사 측은 "내수 및 수출판매 감소로 손익구조가 변동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화천기공은 결산보댕으로 보통주 1주당 1500원을 현금 배당키로 결정했다고도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작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33억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