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무림P&P는 지난해 매출액이 6285억1361만원으로 전년 대비 1.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65억8921만원으로 전년 대비 178.3%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16억1483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펄프부문 이익증가 및 유가하락으로 비용이 감소했으며 수출판가 상승으로 제지 부문 이익이 늘어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