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배우학교' 이원종, "나의 키워드는 절박함이다" 연기 '매너리즘' 고백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이원종이 진실된 연기에 대한 절박함을 호소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유병재, 박두식, 이원종, 장수원, 이진호, 남태현, 심희섭이 자신의 롤모델 연기를 발표하는 시간과 발레 수업 등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특별 초빙된 발레리나 김주원의 제안으로 발레 '지젤'을 모티브로 한 연기를 하게 됐다. 한 팀을 이룬 유병재와 이원종이 발레 연기 1등의 영광을 누렸다.
우승 소감을 밝힌 후 이원종은 "한 30여년 동안 더께가 붙어있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연기에) 그런 것들이 묻어나온다. 진실됨이 떨어지는 거다"라며 자신의 연기 '매너리즘'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이원종은 "(남태현의 연기를 바라보며)내가 연기에 대해 진솔해질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나의 키워드는 절박함과 부러움이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