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이수민, 최근 호감 보인 오빠에게 철벽쳐…"그 오빠는 2000년생"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이수민이 '해피투게더'에서 최근 자신에게 대시한 남성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수민, 김정민, 엄현경, 서유리, 이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은 MC 박명수의 "남자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있느냐"란 질문에 "내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전에 대시를 받은 적 있다"며 "그 오빠는 나 보다 한 살 많은 2000년 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민은 "왜 자꾸 연락 하느냐고 그 오빠에게 물어보니 나에게 호감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철벽녀다"고 놀라워 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