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롯데장학재단은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청소년 및 대학생 809명에게 상반기 장학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장학재단은 지난해부터 장학생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한마음 소통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역시 지난 18일부터 1박2일 동안 장학생들이 교양과 미래 비전에 대한 계획을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롯데장학재단은 오는 24일 취업난을 겪고 있는 롯데 장학생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미래의 진로와 비전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발 2년차 이상 장학생(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롯데장학재단 측은 "롯데 장학생들이 중학교에 입학하는 조손가정 학생에게 학용품을 포장해 선물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