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위키드’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 JK가 아이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18일 첫 방송된 Mnet ‘위키드’ 1회에서는 아이들의 선생님과 작곡가들이 소개됐다.
이날 ‘위키드’ 첫 회에서는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 JK가 아이들의 선생님으로 나섰다.
또 선생님들은 작곡가들과 팀을 이루게 된다. 아이들은 최연소 5살부터 최고령(?) 11살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모였고, 선생님들은 총 18명의 아이들과 창작 동요를 만들게 된다.
아이들은 본격적인 팀을 나누기 전에 선생님들과 먼저 만날 기회를 얻었다. 앞서 제작진은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 JK에게 “30분의 시간을 줄거다. 그 시간동안 아이들과 친해져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인기투표를 진행할 것”이라는 미션을 받았다.
먼저 아이들을 만난 박보영은 명찰을 나눠주며 아이들과 눈을 마주치는 시간을 가져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