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천상의 약속’ 14회에서는 이유리(이나연 역)가 서준영(강태준 역)과 만날 약속을 잡았다.
이날 태준은 세진(박하나)과 헤어진 후 나연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나연은 “태준아! 왜 이렇게 연락이 없었어? 어디야?”라고 물었다
이에 태준은 “한국이야, 일행이 있었어. 내일 만나서 얘기해. 할 얘기가 많을 것 같아”라고 답했다.
그러자 나연은 “알았어, 태준아. 오늘, 아니야. 내일 만나서 얘기하자”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나연은 말숙(윤복인)에게 “엄마, 태준이 왔대! 오늘 도착했나봐. 회사에 정해준 숙소에 있어야 하나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새별(김보민)은 아빠 태준에게 보여줄 안무와 노래를 연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