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기초무기화학물질 제조업체 후성은 전해액 메이커사와 235억471만원 규모의 전해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2.5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뉴스핌=박현영 기자] 기초무기화학물질 제조업체 후성은 전해액 메이커사와 235억471만원 규모의 전해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2.5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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