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NH투자증권이 전국의 잠재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절세전략과 해외투자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NH투자증권은 2016년 자산관리의 입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QV 머니쇼(Money Show), 절세전략과 해외투자’ 설명회를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절세전략과 해외투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19일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2월 23일), 서울(2월 24일, 3월 3일), 광주(3월 2일), 대전(3월 4일) 등 주요도시에서 개최되며, ‘부동산, 신규 금융정책 대응방안 및 해외투자’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으로 구성된다.
첫 세션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대출규제 시행 이후 부동산시장 전망’이다. 이밖에 ‘해외주식 투자전용 펀드계좌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활용한 절세전략’과 ‘해외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쉽게 접근하는 해외투자 전략’에 대해 NH투자증권의 전문가들이 설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