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최고의 연인’ 강태오가 혼수상태에 빠진다.
18일 방송되는 MBC ‘최고의 연인’ 51회에서는 강민경(한아름 역)이 강태오(최영광 역)와의 사랑을 선택한다.
이날 영광은 아름과 오토바이를 바꿔타고,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고장나 사고가 난다.
응급실에 실려 간 영광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이를 본 아름은 “선배, 제발 눈 좀 떠봐. 나 두고 잘못되면 안 돼. 우리 선배 살려주세요”라며 눈물을 흘린다.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온 말숙(김서라)는 “너 때문에 우리 영광이 저렇게 된 거야. 너 때문에! 악연도 이런 악연이 없다고”라며 아름을 탓한다.
이후 아름은 아정(조안)에게 “나 우리 선배 없으면 못 살아. 이제 내 마음 따라 갈 거야”라고 말한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18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