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2월 중순에 찾아온 반짝 한파로 오늘날씨에 관심이 집중됐다.
기상청은 오늘(17일)날씨 예보에서 “중국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기온도 정오를 기준으로 차차 오르겠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오늘날씨 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5도로 16일과 비슷하겠다. 춘천이 영하 8도, 부산은 영하 1도, 대전 영하 4도, 광주 영하 1도 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로 시작하겠다.
다만 기상청은 오늘날씨 예보에서 “낮 최고기온은 차차 올라 서울이 4도까지 상승하겠다”며 “춘천은 5도, 부산 8도, 대전 6도, 광주 7도 등 대부분 영상을 회복하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17일 기온이 오르면서 모레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17일 전국에 뚜렷한 비 소식은 없겠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