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인트' 11화 시청률 5.6% 주춤, 왜?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삼각관계 너무 과했나"
[뉴스핌=이현경 기자] 시청률 고공상승중이던 '치인트'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동명 웹툰 원작에 반사전제작으로 만들어진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tvN 월화드라마 편성 이후 기록적인 시청률을 이뤄내면서 주목받았다. 첫 회에서 시청률 3.6%(이하 닐슨코리아, 유가구기준), 3회만에 5% 돌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치인트'는 5화부터 8화까지도 평균 시청률 6%대 유지, 9회에서는 7.1%를 기록했다.
그러나 10화에서 6.5%를 기록하더니 15일 방송된 11화는 5.6%까지 내려갔다. 5.6% 역시 기록적인 수치이지만 '치인트'의 열풍 분위기에 비쳐봤을 때 주춤하는 모양새다.
현재 '치즈인더트랩'에서는 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 백인호(서강준)의 삼각관계가 그려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원작(웹툰)과 달리 삼각관계에 과하게 치중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어 시청률 하락의 원인으로 짚어볼 수 있다.
16일 방송될 '치즈인더트랩' 12화에서도 백인호가 유정에게 홍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할 것으로 예고돼 시청률 반등이 가능할 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종영까지 5회남은 가운데 '치인트'가 초반의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