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웅제약은 '우루사'의 신규 광고캠페인 '문제는 간피로, 간을 아는게 힘'을 방송한다고 15일 밝혔다.
가수 윤종신이 광고 모델로 나선다. 윤종신은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모르면 몸이 고생해', '문제는 간피로' 등의 가사가 담긴 '간 송'을 부른다.

대웅제약은 광고에서 간 피로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짚어준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간의 노폐물 배출 등이 원활하지 않아 간 기능장애에 의한 육체피로, 온몸권태,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에 우루사를 복용하면 간의 독소를 보다 원활하게 배출하고 독성담즙산의 농도를 줄여 간 세포를 보호할 수 있으며 간 기능 수치의 개선과 함께 피로회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간 기능 개선을 통한 피로회복의 이점과 간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신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2015년 24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간 기능 개선을 통한 피로회복제로서의 독자영역을 강화해 올해 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