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다음달 출시 예정인 아이스음료에 예술을 입힐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GS25는 세계적인 팝아트 디자이너 ‘로메로 브리토’(이하 브리토)의 작품을 아이스음료 패키지 디자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브리토는 일상적인 소재와 대중적 이미지를 강렬한 색감과 대담한 구도로 풀어내는 세계적인 팝아트 디자이너다. 올해 그의 모국 브라질에서 열리는 리우 올림픽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고도 있다.
한동석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마케팅팀 담당자는 “세계적인 팝아트 디자이너 브리토의 작품을 GS25 아이스음료 패키지에 담아 고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브리토의 작품을 통해 유쾌한 기분으로 GS25를 이용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콜라보를 진행하게 됐다”며 “여름철 최고 인기 상품인 아이스음료에 예술이 더해져 고객들의 만족감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S25의 아이스음료는 2010년 2000만잔, 2011년 4000만잔, 2012년 5000만잔, 2013년 5200만잔, 2014년 5300만잔, 2015년 5500만잔이 판매되는 여름철 최고 인기 상품으로 올해 역시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