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정리 비법을 소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이 '인생, 정리가 필요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는 정리 컨설턴트 윤선현이 등장해 집안 곳곳의 정리 비법을 공개한다.
가구는 세월이 흐르면 보기 싫고 바꾸고 싶어진다. 가구와 함께 낡고 오래된 '이것'도 정리 1순위. 특히 방송인 안문현은 가장 정리하기 힘든 곳으로 '냉장고'를 꼽아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는 정리가 안 된 집안에 대해 "쌓아두니까 집안이 쓰레기장이 됐다"며 "못 버린다"고 이유를 밝혔다.
가장 먼저 윤선현은 옷장 정리에 대해 몇 가지 팁을 공개했다. 그는 " 몇 가지 기준이 있다"며 "색상으로 옷을 분류하는게 좋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과 함께 나를 빛나게 해줄 인맥, 인생을 돌아보며 깨끗이 정리하는 비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MBN '황금알'은 1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