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5일 테스의 올해 실적 개선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정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무상증자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가시화되는 3월 이후에는 주가 상승 모멘텀이 회복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또 "올해 3D 낸드 투자 확대 및 지속되는 미세공정전환 투자에 의한 수주 호조도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1분기 실적은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반도체 투자 확대와 지속되는 미세공정전환 투자 등으로 크게 호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