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 금사월' 윤현민, 백진희에 “우리 그냥 살자. 어차피 결혼할 사이였잖아”
[뉴스핌=박지원 기자] '내 딸 금사월' 윤현민이 백진희를 찾아갔다.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47회에서는 강찬빈(윤현민)을 그리워하는 금사월(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찬빈은 금사월에게 “합의금 500만원을 갚겠다”고 했다.
앞서 강찬빈은 대리운전 고객과 싸움을 벌였고 500만원 합의금을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금사월이 합의금을 대신 내준 것.
이어 강찬빈은 금사월에게 “우리 그냥 살자. 어차피 결혼할 사이였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놀라 금사월이 대답을 못하자, 강찬빈은 “왜? 너 이제 보금그룹 물려 받더니 나 빈털터리 됐다고 싫다는 거야?”라고 투정을 부려 금사월을 속상하게 만들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