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나이' 슬리피, 70인분 요리에 혼 빠져…허경환 재촉 "왜 이리 손 떠냐"
[뉴스핌=양진영 기자]'진짜 사나이' 해병대 팀 슬리피가 70인분 요리에 도전하며 정신이 쏙 빠졌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군 요리대회를 앞두고 육군, 해병대 팀이 중간평가를 향해 달려갔다.
이날 허경환은 양배추 손질이 늦은 슬리피에게 "물이 끓고 있다"면서 재촉을 했다. 그 사이 계란을 욱여넣다 물이 넘치자 슬리피는 기겁을 하며 놀랐다.
제대로 집중을 하지 못하던 슬리피에게 딘딘은 설거지를 부탁했고, 2초 만에 허경환은 숟가락을 찾았다. 그러는 사이 양배추와 계란 냄비가 끓어올랐고 슬리피는 재료를 건지기 시작했다. 허경환은 "왜이렇게 손을 떨어요"라면서 불안해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