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그래, 그런거야’ 김해숙이 백수 아들의 취업을 걱정했다.
13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제작 손정현) 1회에서는 백수 아들 유세준(정해인)에게 잔소리를 쏟아내는 한혜경(김해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경은 남편 유재호(홍요섭)에게 “세준이 쟤 취업 준비 좀 하라고 해. 제대한 지 다섯 달 됐는데 왜 취업 준비 할 생각을 안해”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세준은 “에이, 나 돈 벌잖아”라며 애교를 부렸지만, 혜경은 “네가 돈 안 벌면 우리가 굶어? 취업이 장원급제보다 힘든 세상에 회사가 가만히 앉아 기다려줘?”라고 소리쳤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