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애인있어요’ 공형진이 돈뭉치를 찾았다.
13일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 45회에서는 공형진(민태석 역)이 도망자 신세가 됐다.
이날 진리(백지원)은 태석에게 ‘아빠 쓰러지셨어. 가망이 없다는데 대포폰 가방에 넣어 놨으니까 전화 받아’라는 편지를 받았다.
이에 태석은 “장인어른을 향한 눈물 한 방울도 흘릴 수 없습니다. 절벽에 매달려서라도, 절벽을 기어올라서라도 다시 살아남을 겁니다, 저!”라며 이를 갈았다.
태석은 지하철 사물함에서 가방을 꺼내던 중 돈 뭉치를 흘렸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여성은 경찰에게 알렸다. 결국 태석은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