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최고의 연인’ 하희라가 실어증 진단을 받았다.
12일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장욱 최준배) 47회에서는 한아름(강민경)과 최영광(강태오)의 사이를 알고 쓰러지는 나보배(하희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규찬(정찬)은 보배가 쓰러졌다는 말을 듣고 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잠시 후 보배는 정신을 차렸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담당 의사는 “큰 충격을 받으면 선택적 함묵증이나 실어증이 올 수 있습니다. 다른 건 다 정상이니까 지켜보도록 하죠”라고 말했다.
이후 홀로 병실에서 빠져나온 규찬은 “미안해요, 보배 씨. 얼마나 충격이 컸으면”이라고 가슴 아파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