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LG생활건강의 영 프레스티다지 브랜드 VDL은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안소희를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소희는 전 원더걸스 멤버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특유의 감각과 센스로 트렌드를 이끄는 점을 고려해 VDL 모델로 선정됐다고 LG생활건강은 전했다.

안소희는 ‘VDL 엑스퍼트 메탈쿠션’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최근 첫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VDL 브랜드 관계자는 “안소희의 성숙하고 시크한 이미지는 VDL이 추구하는 전문성과 여성성에 부합하기에 향후 안소희를 셀럽으로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브랜드와 신규 메인 품목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런칭한 VDL은 글로벌 컬러 컨설팅 기업인 팬톤과의 컬래버레이션, 개인별 메이크업 컬러 매칭 시스템인 ‘컬러-인텔’ 서비스 등을 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