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학교' 박신양, 남태현 '안마 의자' 연기 극찬 "좋은 시도였다"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박신양이 위너 남태현의 연기를 칭찬했다.
11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혼자 있는 시간'을 주제로한 연기 발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현은 자신의 실생활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연기로 표현했다. 남태현은 의자에 두 다리를 살짝 올린 채 앉아 머리, 목, 허리, 다리를 꿀렁거렸다. 이후 남태현은 배에 손을 탁탁 치더니 애완동물을 쓰다듬는 행동을 했다.
연기 발표가 끝난 뒤 개그맨 이진호는 "무엇을 연기하는지 너무 잘 보였다"며 "마사지 의자 위에서 애완동물을 만지는 것 아니냐. 마사지 의자는 정확한 기종 까지 알 수 있을 정도다. 바디프렌드의 허깨비 버전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박신양은 "연기가 굉장히 자연스러웠다. 정말 혼자 있을 때 하는 행동인 것 같았다. 좋은 시도였다"고 남태현의 연기를 칭찬했다.
한편 '배우학교'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