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해피투게더’ 신혜선이 자신의 주량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의 ‘님 좀 왕인 듯’ 특집에는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혜선은 주량에 대해 묻자 “취할 때까지 마셔서 진짜 주량을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친구 4명과 술 여행을 떠난 적이 있는 데 그날 도수가 약한 소주를 2시간 동안 40병정도 마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