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토탈소프트는 지난해 영업손실 14억1312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억7619만원으로 15.6% 줄었으며 당기순손익은 11억4599만원 손실로 적자로 전환됐다.
토탈소프트는 "주요 제품의 매출이 감소하고 경상연구개발비가 증가함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날 토탈소프트는 내달 25일 경남 부산 토탈소프트뱅크 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