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슬퀸 프로젝트' 인순이·트와이스 정연, 코어 완전 정복으로 머슬 완전 정복…최종 우승
[뉴스핌=황수정 기자] '머슬퀸 프로젝트' 인순이와 트와이스의 정연이 우승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머슬퀸 프로젝트'에서 인순이와 트와이스의 정연이 마지막으로 도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트와이스의 정연은 데뷔 100일차, 인순이는 데뷔 39년으로 큰 나이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코어 완전 정복에 나선 인순이와 정연은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운동 전신 스트레칭부터, 의자를 이용한 운동,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 따라하면 흥이 나는 운동으로 구성해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퍼포먼스가 끝난 후, 정연은 "이제 볼 수 없어서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심사위원 홍석천은 "인생을 살면서 롤모델이라는게 많은데, 인순이 선배님이 딱 롤모델"이라며 "에너지 최고, 자신감 최고, 즐기는 모습도 최고"라고 극찬했다.
인순이와 정연의 무대는 관객 점수 89점, 심사위원 점수 95점으로 총점 184점을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머슬퀸 프로젝트'는 트레이너가 멘토로, 연예인들이 멘티로 나서 함께 다양한 종목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인순이, 정아름, 심으뜸, 오현진, 권도예, 형주현, 송아름, 트와이스 정연, AOA 찬미, 달샤벳 수빈, 나인뮤지스 경리, 가희, 스테파니, 지나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