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생활의 달인’ 강원재 달인이 새로운 비밀병기를 공개했다.
8일 방송한 SBS ‘생활의 달인’은 설 특집으로 과거 소개됐던 동네 빵집 달인들의 최근 근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들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이는 과거 바질빵으로 달인에 이름을 올렸던 강원재 달인이었다.
그는 방송 이후 월매출이 달라졌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많이 늘었다. 비밀이지만, 확실히 많이 늘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강원재 달인은 숨겨왔던 또 다른 비밀병기인 올리브 바질빵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건 반죽 물. 강원재 달인은 마늘을 물에 넣고 끓인 후 바질을 넣고 함께 끓여서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바싹 마른 바질잎을 구워 가루로 만들고 공개 불가 소스를 바질 가루 함께 섞어준다. 이후 완성된 페이스트 위에 소스와 마카다미아를 넣어 말아준 후 구워주면 올리브 바질빵이 완성된다.
강원재 달인은 “저는 동네 빵집, 작지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하나의 빵집으로 자리 잡는 게 포부고 희망이고 꿈”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