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김희정, 얼굴만큼 가는 개미허리 노출…탄탄 몸매 '시선강탈'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주' 김희정의 늘씬한 몸매와 잘록한 개미허리가 화제다.
김희정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저은 민소매 크롭 티셔츠로 허리와 매끈한 팔뚝을 노출했다. 특히 얼굴만큼 가늘은 허리가 시선을 끈다.
김희정은 '영주'에서 고향을 떠나 지긋지긋한 이름을 바꾸고 배우의 꿈을 향해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3년만에 돌아오게 되는 불운한 여자 영주를 연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