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주간해외펀드] 중국·브라질펀드 호조...유럽펀드 저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FOMC 금리동결 기대로 해외주식형 플러스

[뉴스핌=강효은 기자] 이번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기준금리 동결 기대감으로 상승세였다. 이에 해외주식형펀드도 플러스 수익률을 거뒀다.

6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전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평균 0.42% 성과를 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1,386개 해외주식형 펀드 중 816개가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다. 한 주간 브라질주식펀드 7.50%, 중국주식펀드 1.90%를 기록하며 주간 성과 상위권을 차지했다.

중국 증시와 국제유가 소식에 각 펀드들의 수익률이 좌우됐다. 중국 증시에 호재가 이어지며 중국주식펀드는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지만, 중국 증시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유럽주식펀드는 저조한 성과를 기록했다.

유형별로 커머더티형펀드는 1.48%, 해외부동산형펀드는 1.0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브라질주식펀드가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 반면에 유럽주식펀드가 최하위 성과를 기록했다. 섹터별의 경우에는 기초소재섹터펀드가 가장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반면 헬스케어펀드가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러시아주식펀드는 한 주간 1.03% 수익률을 기록했고 일본주식펀드는 -0.57%의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럽주식펀드 역시 한 주간 -2.54% 수익률로 지역별 해외주식형펀드 중에서 최하위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브라질주식펀드는 7.50%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펀드 중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 

중국주식펀드는 한 주간 상해종합지수가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함에 따라 1.9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개별펀드별로 살펴보면, 중국주식에 96%를 투자하는 ‘신한BNPP중국본토중소형주RQFII자 1(H)[주식](종류A1)’펀드가 전주대비 9.21% 상승하며 최상위를 기록했다. 

반면 한 주간 하락세를 지속한 유럽관련 주식펀드가 하위권을 차지했다. ‘KB스타유로인덱스자(주식-파생)A’펀드와 ‘미래에셋TIGER유로스탁스50상장지수(주식-파생)(합성 H)’펀드가 각각 -4.80%, -4.77%를 기록며 주간 성과 최하위를 차지했다.

KG제로인 분류 기준으로 공모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 설정액은 지난 5일 기준 32조 6486억원으로, 전주 대비 784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액은 1563억원 증가한 26조 5724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7%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2월4주차 [그래프=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 2월 4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67%로 직전 조사인 2월 2주차 63%보다 4%포인트(p) 올랐다.  부정평가는 25%로 직전 조사 30%보다 5%p 떨어졌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K-관광, 세계를 품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2.26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고, 태도유보는 27%였다.  정당 대표의 직무수행 평가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가 43%, 부정평가 42%였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62%였다. NBS 정당지지도 2월4주차 [그래프=NBS]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34%로 집계됐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에는 잘한 조치라는 찬성 의견이 62%, 잘못한 조치라는 반대 의견이 27%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는 의견이 42%, '적절하다'는 의견이 26%, '무죄이므로 잘못됐다'는 의견이 2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3~25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9%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2-26 11: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