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청춘' 강하늘이 포스톤즈 중 조정석이 가장 편한 형이라고 꼽았다.
5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는 여행 마지막날을 보낸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상훈, 정우, 조정석, 강하늘은 마지막 밤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정우가 "이 중에서 네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며 "너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난 그럴 수 있는사람이라 생각해"라고 혀가 꼬인 채로 말했다.
이에 강하늘은 당황해하다가 형들의 애타는 대답 요청에 "1번 정석이형 2번 정우형 3번 상훈이 형"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우는 "상훈이 형은 죽었으면 좋겠다? 너의그 용기가 용기가 대단한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