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멜파스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23억1462만원으로 전년 대비 42.6%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38억4529만원으로 47.1%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364억704만으로 32.2% 감소했다.
멜파스는 "스마트폰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주요 고객사로의 터치스크린 모듈 공급량이 축소됨에 따라 매출액이 줄어들었다"며 "이에 따라 반도체 사업에 역량을 집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제적 부실자산을 정리하고 국내 안성공장 운휴에 따른 토지 및 건물의 자산재평가 감액분으로 순손실은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