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이찬오 요리 먹고 "이에 껴서 안 빠졌으면"…맛평가의 신세계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이 맛 평가의 신세계를 보여줬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MC로 등장한 안정환은 이찬오 셰프의 요리를 먹은 후 독특한 맛 평가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게스트로 타블로와 쌈디가 출연했다. 타블로의 냉장고가 공개돼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안정환은 이찬오의 '소풍가는 닭'을 시식한 후 "이빨에 껴서 안 빠지면 좋겠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계속 맛을 느끼고 싶다"며 "두고두고 먹고 싶다. 목으로 넘기기 아깝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김성주는 "드러워 죽겠어 정말"이라고 핀잔을 줬다. 이에 안정환은 "뭐가 드러워"라며 당당하게 소리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안정환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정형돈 대신 고정 MC로 합류해 김성주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