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빌워' 전작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 전격 방송…설 연휴 만나는 마블 흥행작
[뉴스핌=김세혁 기자] 캡틴아메리카의 존재감을 재확인한 화제작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가 설 연휴 안방극장을 찾는다.
9일 오후 11시10분 MBC에서 방송하는 영화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는 2014년 봄 국내 개봉해 400만명 가까운 흥행기록을 세운 히트작이다.
영화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는 어벤져스 일행의 뉴욕 사건 이후를 담아 흥미를 더했다. 쉴드로 돌아온 캡틴아메리카는 우연히 죽은 줄 알았던 친구 버키와 마주하고, 그가 이미 윈터솔져가 돼버린 사실에 괴로워한다.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는 최악의 상황, 쉴드를 이끄는 캡틴아메리카와 일원인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가 힘을 합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여기에 팔콘(안소니 마키)이 합류하면서 영화는 액션 면에서도 볼륨을 더한다.
더욱이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는 닉 퓨리(사무엘 L.잭슨)가 힘을 잃고 알렉산더 피어스(로버트 레드포드)가 득세하면서 극의 긴장감도 더한다. 쉴드를 둘러싼 두 수뇌부의 대결 역시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