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연인' 변정수·김유미 모녀, 곽희성 샴페인에 수면제 타…'혼전임신' 알리바이 만들 계획
[뉴스핌=박지원 기자] ‘최고의 연인’ 변정수, 김유미가 곽희성의 술에 수면제를 탔다.
4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44회에서 고흥자(변정수)는 결혼을 앞두고 전남친 아이를 가진 강세란(김유미)을 위해 백강호(곽희성)을 집으로 불러들였다.
이날 고흥자는 강호에게 집으로 놀러오라고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세진에게 “오늘은 좀 잘해봐”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퇴근 후 고흥자의 집으로 온 강호는 “1시간 후에 나가야 한다”며 두 모녀를 철벽방어 했고, 세진은 부엌에서 강호의 샴페인에 몰래 수면제를 타 과일안주와 함께 내왔다.
강호가 잠들게 만들어 세진의 ‘혼전임신’ 알리바이를 만들려는 것. 흥자는 강호, 세진과 샴페인으로 건배를 한 뒤 강호에게 “빨리 마시라”고 권했다.
한편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