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스타] 소녀시대 제시카·카라 강지영·달샤벳 가은 탈퇴 멤버 근황 '소소한 일상'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전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카라 출신 강지영, 전 달샤벳 멤버 가은이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그램 하다가 딱 걸렸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죽 자켓을 입은 제시카가 휴대폰을 들여다 보고 있다. 제시카의 백옥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 달샤벳 멤버 가은은 1일 인스타그램에 "안뇽"이란 글로 인사를 건넸다. 가은은 핑크색 모자와 파란 맨투맨을 입고 카메라 앞에 포즈를 하고 있다. 가은의 투명한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빛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카라 출신 강지영은 최근 생일을 맞이 했다. 강지영은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크 위에 '22'란 숫자의 초와 '지영'이란 이름이 한자로 쓰여져 있다. 강지영은 또 팬들에게 "감기 조심하세요"란 당부를 보냈다. 사진 속 강지영은 패딩 점퍼를 입고 바닷가를 걷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디자이너로 변신, 현재 블랑&에클레어의 대표다. 가은은 달샤벳 탈퇴 후 패션 스타일 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강지영은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현재 일본NTV '히간바나~경시청 수사 7과~'란 드라마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