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화, 주우재 가뿐히 들고 스쿼트 '천하장사' 등극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방송인 예정화가 힘 자랑을 했다.
예정화는 지난달 29일 SBS플러스 '스타그램'에 출연해 뷰티 시크릿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정화는 "예전에 방송에서 김국진 선배님을 들고 스쿼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뷰티컨설턴트 도윤범은 "주우재도 들 수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예정화는 "잘 모르겠다. 한번 해보겠다"고 답했다.
주우재와 예정화는 키 20cm 이상, 몸무게 10kg 이상 차이가 났다. 그럼에도 불구 예정화는 주우재를 번쩍 들고 스쿼트를 해 주우재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를 지켜본 도윤범은 "여자 천하장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