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상가주택의 변신을 담는다.
4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785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상가주택의 변신을 공개한다.
먼저 소개할 집은 19평 자투리땅에 지은 동양동 상가주택이다. 1층은 근린 시설, 2층은 주거 임대, 3층은 네 식구의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곳이다. 이 주택의 외관은 리얼징크를 활용해 멋을 냈다. 이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이 집은 동네 명물로 자리매김했다.
내부 디자인도 새롭게 꾸몄다. 4m 천장을 그대로 살린 주방은 개방감을 살아났고 거실은 현무암으로 꾸며 아늑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좋은 아침'은 38년 된 상가주택의 변신도 공개한다. 38년된 상가주택의 외관은 붉은 벽돌을 그대로 살리고 테라스와 창호만 교체했다.
여기에 과감한 벽마감과 공간 분할로 카페, 갤러리 부럽지 않은 주거 공간으로 탄생했다. 그리고 옥상 물탱크 공간에는 소파와 작은 싱크대를 배치해 새로운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
'좋은 아침' 4785회는 4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