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와 나' 김민재·은지원·이재훈, 차우차우 목욕시키기 작전…심형탁·서인국, 육냥이들 싸움에 입이 '쩍'
[뉴스핌=박지원 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는 3일 오후 10시50분 8회를 방송한다.
이날 ‘마리와 나’에서는 마리 아빠과 귀여운 마리들의 좌충우돌 일상이 그려진다.
강호동은 난생처음 만든 ‘리코타 치즈’로 럭셔리견 스톤이와 한층 가까워졌다. 여기에 산책부터 스파 목욕까지 특급서비스를 제공하며 스톤이와 친해지려 노력했다. 하지만 강호동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거 먹을 사람?”이라는 질문에 스톤이는 묵묵부답. 강호동은 실의에 빠졌다.
육냥이들은 ‘교감왕’ 심형탁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심형탁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남이’와 ‘보스’의 신경전이 펼쳐졌는데, 처음 보는 ‘동물의 세계’에 심형탁과 서인국도 숨죽인 채 고양이들의 모습을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이재훈, 은지원, 김민재는 차우차우들의 목욕을 위해 긴급회의를 열었다.
차우차우들과 함께 설원을 뛰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이재훈, 은지원, 김민재는 차우차우 목욕시키기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눈치 빠른 차우차우들이 이리 저리로 내빼는 바람에 마리 아빠 세 사람은 혼비백산했다.
아이콘(iKON) 진환과 한빈은‘8첩 반상’은 물론 건초-당근-딸기를 입에 물고 뽀베이지와 달콤한 3단 뽀뽀 시도했다.
한편, JTBC '마리와 나'는 오늘(3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