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체 윈스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8억96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6억2500만원으로 22.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49억2400만원으로 65.5% 증가했다.
윈스는 또 올해 매출 740억원, 영업이익을 9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