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양세찬, "장도연 여자로 느껴질까" 확인 키스 '두근두근'…결론은?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양세찬이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키스할 뻔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의 코너 '여자 사람 친구'에서는 장도연과 양세찬의 친구와 연인 사이의 오묘한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물건을 정리하던 중 바퀴벌레 출연에 놀라 양세찬에게 안겼다. 장도연은 속으로 '바퀴벌레 때문인지 양세찬이 남자로 보이기 때문인지 확인하고 싶어졌다'라고 생각하며 "확인"이라고 말하며 양세찬 볼에 뽀뽀했다.
양세찬은 이어 '바퀴벌레 때문인지 장도연의 뽀뽀 때문인지 확인하고 싶어졌다'라고 역시 생각하며 "확인"이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장도연에게 키스를 시도했지만 다른 출연진들의 깜짝 등장으로 실패했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편으로 꾸며져 박나래, 양세찬, 장도연, 양세형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